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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다이어리

대전 복합터미널 맛집 어반더쉐프 스테이크 레스토랑 식당

by ideas0793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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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더쉐프 위치와 영업시간

주소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5번길 4 H타워 2층 어반더쉐프 (용전동 68-21)
영업시간 매일 11:00~21:45 ( 라스트오더 20:45 / 브레이크타임 없음)

 

개인적으로 특별한 날이라
스테이크 맛집 어반더쉐프 레스토랑에 얼마 전에 다녀왔습니다
H타워 2층에 위치 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에 갔는데 웨이팅 시간은 많이 길진 않았고 1팀 대기하고 있어서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짧았던 웨이팅 시간 동안에 입구 근처에 오픈형 냉장고 안에 있는 고기 구경도 하였고
무엇을 주문할지 메뉴판도 보았습니다


어반더쉐프의 메뉴

 

lunch set (주말,공휴일 제외 / 오후 3시까지)

런치 1인세트- 식전빵, 샐러드,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 1 , 탄산음료, 커피 또는 차 선택

런치 2인세트- 식전빵,샐러드,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1 ,탄산음료

런치2인세트-  식전빵, 샐러드, 런치그릴메뉴 선택 1,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1, 탄산음료

런치 2인~ 3인 세트- 식전빵, 샐러드, 런치그릴메뉴 선택 1,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 2 , 에이드선택

런치 3인~ 4인 세트- 식전빵, 샐러드 선택 2, 런치그릴메뉴 선택 2,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 2, 에이드선택 2

 

all day set

커플세트 - 식전빵, 샐러드,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 2 , 탄산음료

시그니처세트 - 식전빵, 샐러드,그릴메뉴 선택1,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1, 탄산음료

패밀리세트(4~5인) - 식전빵,샐러드 선택 2, 그릴메뉴 선택3, 파스타 또는 라이스 선택2, 에이드선택 2

프리미엄 세트(2~3인) - 식전빵, 샐러드, 그릴메뉴 선택 2, 파스타 또는 라이스선택 1, 에이드선택 1

 

런치그릴메뉴 종류 - Top blade steak (국내산 부채살 스테이크) / strip- loin steak(미국산 채끝 등심 스테이크)

/ bbq pork- rips (프랑스산 등갈비)

파스타 종류 - 관자크림파스타, 폭립투움바파스타, 항정살오일파스타, 베이컨 풍기크림 파스타,

쉬림프로제파스타, 볼로네제파스타,

리조또 종류 - 핫치킨리소토, 버섯크림리소토,

필라프종류 - 소고기김치필라프, 로스트치킨필라프,

샐러드 종류 - 하우스샐러드, 치킨텐더샐러드, 버섯샐러드

 

세트로 주문 시 선택가능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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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했을 때는 런치시간대가 아니라 all day set 항목의
시그니처 세트로 결정하여 주문했습니다.
부채살스테이크와 버섯크림리소토, 석류 베리 에이드를 선택하였습니다

스테이크 종류 고를 때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는데 직원분이 3가지 스테이크 종류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설명을 듣고..손님들이 많이 주문하는 스테이크로 육향이 진할 거라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니까 식전 빵이 맛있다고 하던데 평소 빵을 엄청 좋아하진 않아서 
빵이 다 똑같지 생각했는데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정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따뜻한 빵이었습니다


그리고 빵이랑 같이 나온 찍어먹는 생크림은 달콤해서

빵 찍어서 먹고 남은 생크림까지 긁어먹었습니다 
식전 빵이랑 같이 나온 샐러드는 신선하며 건강한 맛의 샐러드였습니다.


철판에 나온 부챗살스테이크입니다
구운 양파와 고추 양송이버섯 소스까지 같이 있었는데
꽈리고추로 보이긴 했는데 다행히 하나도 안 매워서
고기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 빛깔이 군침 돋게 만들었습니다. 소고기 부채살 스테이크는
미디엄 웰던으로 하려다가  철판의 열기 때문에 먹다 보면 익는다는 리뷰를 보아서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 막상 먹다 보니 익을 정도의 열기는 아니어서 미디움상태로 먹었습니다

​약간의 피만 있어도 쉽게 비린 맛을 느끼는 터라 익히면서 먹겠다고 열심히 잘라놓고 뒤집으려 했는데
걱정일 뿐이었습니다.

​어반 더셰프의 스테이크는 국내산 소고기를 20일 이상 숙성해서 그런가
비리거나 질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부드러운 고급 스테이크였습니다

버섯크림리소토는 직원분이 세팅해 주실 때 접시 윗부분만 보고 양이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생각 들었는데 접시 하단에 비밀이 있었습니다


플레이팅 접시의 비밀로 2인 식사로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크림 향이 진하고 버섯 풍미가 느껴지는 고급 진 맛이었습니다.
입이 호강하였고 또 먹고 싶어 집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출입구 쪽에 있는 포스트잇들을 보고 따라서 하나 붙이고 왔습니다​ 대전복합터미널 

근처 레스토랑 스테이크 맛집 어반더쉐프 맛있어서 특별한 날에 또 오고 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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